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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몸에서도 하루에 약 9000개에서 10000개 정도의 암세포가 매일 만들어지고 있는데요. 제때 없애주지 못하거나 억제해 주지 못하는 상태가 되었을때 암세포가 덩어리를 형성하게 되고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죠. 젊은 사람들도 예외가 아니죠. 식습관과 변화된 나쁜 환경으로 인해 암에 걸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암세포가 보내는 공통적인 신호 오늘 말씀드릴 테니 해당하는 경우가 많다면 꼭 검진을 통해서 확인해 주셔야 합니다. 오늘 말씀드린 신호들만이라도 꼭 알고 계시면 부모님의 건강까지 늦지 않게 챙길 수 있으니 꼭 끝까지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암이라는 건 암세포를 우리 몸이 통제하지 못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인상적인 속도로 빠르게 마구마구 증식을 하는 세포인데요. 간단히 말하면 금쪽이 세포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 이 영상을 시청하시는 여러분들 몸에서도 하루에 약 9000개에서 10000개 정도의 암세포가 매일 만들어지고 있는데요. 혹시 알고 계셨나요? 우리 몸에는 60조개의 세포가 있기 때문에 이 정도의 암세포의 숫자는 확률상 유전자 변형에 의해 생기는 정상적인 암세포에 해당합니다. 암세포가 만들어지면요 우리 몸에서는 얘네들을 억제하기 위해서 NK세포라는 애들이 암세포를 제거해 주게 되는데요. 암세포가 생겨도 우리 몸에서 암세포를 제거하는 자정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건강한 사람들의 경우에는 암세포가 매일매일 새로 생겨도 암에 걸리지 않게 되는 겁니다.

하지만 우리 몸에서 이런 금쪽이 같은 세포들을 제때제때 없애주지 못하거나 억제해 주지 못하는 상태가 되었을 때 그때 암세포가 덩어리를 형성하게 되고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죠. 그렇다면 암세포가 억제되지 않는다는 상태인 걸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제가 지금부터 말씀드리는 다섯 가지 신호만 알아도 상당 부분 빠른 발견이 가능합니다.

첫 번째 열이 나는데 이유를 알 수 없는 경우입니다. 감기도 아니고 코로나도 아니고 장염도 아닌데 몇 날 며칠 열이 지속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원인불명의 고열이 암이 보내는 신호라고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암세포가 비정상적으로 빠르게 증식하면서 인접한 조직을 이렇게 망가뜨리게 되는데요. 그때 몸속에서는 염증 반응이 나타나게 됩니다. 염증이 몸속에서 나타나면 발열을 유발하기 때문에 감기에 걸리지 않더라도 고열이 지속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혹시 갑자기 이유 없이 열이 난다 하면 내원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두 번째 급격한 체중 감소입니다. 뭐지 요즘 왜 이렇게 다이어트 잘 되지 라고 하시는 분들 꼭 조심해 주셔야 합니다. 평상
시보다 적게 먹지도 않는데 살이 급격하게 빠진다면 암이 보내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암세포가 빠르게 증식하기 위해서는 당이 필요하다 보니 우리 몸에 있는 당을 쫙 끌어다가 소비하게 됩니다. 에너지원을 암세포가 먹어버리니 어떻게 되겠어요. 체중이 급격하게 빠져버리게 되는 겁니다.

세 번째 출혈인데요. 갑자기 피가 나온다 이건 굉장히 안 좋은 신호입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많이 보셨을 거예요. 갑자기 피가 철철 나온다면 바로 내원하셔야 합니다.

네 번째 혹이나 멍울입니다.
암은 빠르게 증식하다 보니 더 머리를 이루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유방과 갑상선 턱 아래나 겨드랑이 쪽에 혹이 느껴진다면 검진을 꼭 받아보셔야 합니다. 우리 몸에서 갑자기 덩어리가 왜 느껴지겠어요. 몸에 생기는 혹은 뭐든 간에 좋은 건 없습니다.

다섯번째 통증입니다. 출혈과 마찬가지로 없이 통증이 느껴진다 암세포가 보내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암세포가 자라나면 주변을 마구마구 해치면서 자르기 때문에 통증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정리하자면 이렇게 다섯 가지가 있습니다.
원인 모를 고열 통증 출혈 체중 감소 몸에 생긴 호흡 이 다섯 가지만 기억해 주셔도 미리 사고를 막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암세포는 유전자 변형에 의해 나타나게 되는데요. 유전적인 영향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병원에서 건강 검진하기 전에 가족력을 파악하는 것이기도 하고요. 꼭 집안 내력을 확인해 주시고 검진을 통해 관리해 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지금까지 암세포가 보내는 신호들에 대해서 이야기해 봤고요. 오늘 말씀드린 증상에 내가 많이 해당되지는 않는지 확인해 주시면, 빠르게 암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겁니다.
오늘도 어려분의 브라보 라이프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